Stupidiscoveryverynice!

Mura Masa & Charli XCX - 1 Night




요 며칠새에 갑자기 내가 관심있어하는 뮤지션들이 신곡을 꽤 많이 냈는데


어째 다 첫눈에 성에 차지 않는게 쫌 그러타. 그 중 그나마 제일 나은게 이것이다.


요즘은 좋은 노래는 처음 들었을 때부터 꽂힌다.


나이가 먹어서 변한건지 첫인상이 안좋은 노래를 오래 곱씹으며 되감을 맘이 안든다.




무라마사의 스타일에도 잘어울리는 찰리XCX네. (XCX는 한글로 쳐내기엔 뭔가 어색하다.)


슈퍼러브같은 곡 하나 더 뽑아줬으면 좋겠다.




뮤비는  Love$ick때랑 별반 다른게 없는듯한 느낌이다.


색감이며 등장인물이며 흐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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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ell - Thinking About You (feat. Jay Sean)




동명곡 풍년이구나.


우리나라도 '너에게'라는 제목을 가진 곡이 엄청나게 많은데 


결국 해줄 말이 많은 사람은 '너'라는 것인가보다.




제이션은 뭔가 어셔느낌이다.


조금 임팩트가 모자란 어셔?


(그러니까 춤을 잘 춰야지! 으이그!)





미국은 아직도 롤러장이 있는건가?


몇해 전 아비치 you make me 뮤비에서도 그렇고 


은근 등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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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Stephan - Paul Stephy Kane




끝내주네 아주.


비트를 조리대에 놓고 맘대로 주무르는 느낌.


그냥 막 떡 주무르듯이 하는 것이 뭔가 입을 완전하게 제대로 사용하는건 저런 것인가 싶다. 





컬러룸 시리즈는 좋은 노래 반, 그냥그냥인 노래 반인듯.




어쩐지 스닉 챔버가 계속 연상되는 노래다.








Force of nature - sneak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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