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pidiscoveryverynice!

Miami Horror - Real Slow



DJ Cassidy 가 마이애미에서 나고 자라면 이렇게 될까?


그런 느낌이 든다.


세련됨과 마이애미 사운드 특유의 그 나른함 (비치 뮤직이라고 하던가)이 버무려져 있다.


뮤비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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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chiro Nishihara - Beautiful Things Remix (ft. Amanda Diva)



딱 그 무렵의 멜로디 라인(다이시댄스니 프리템포니 하는)인데 피쳐링은 좀 독특하네. 


더 흥겹게 만드는 그루브가 있다.




편한 노래는 언제나 옳다. 남들 들려주기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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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Ambition - Brighter Days




묘한 조합의 팀이네.


뭐 어때 노래만 좋으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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